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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인이란? 발인 절차와 순서 총정리
2026-08-31 · 자료 출처: 일반 장례 절차 안내
장례 일정을 이야기할 때 자주 등장하는 "발인"이라는 단어, 정확히 어떤 절차를 말하는 것인지 정리했습니다.
1. 발인이란
발인(發靷)은 고인의 관을 장지(화장장 또는 매장지)로 옮기기 위해 빈소를 떠나는 절차를 말합니다. 장례식의 마지막 공식 절차로, 흔히 "발인식"이라고도 부릅니다.
2. 발인 당일 진행 순서
- 발인제(고인을 마지막으로 배웅하는 의식) 진행
- 운구(관을 운구차로 옮김)
- 화장장 또는 장지로 이동
- 화장 또는 매장 절차 진행
- 봉안당 안치 또는 산골(자연장 등)
3. 발인 시간은 어떻게 정해지나
보통 임종 후 3일째 아침에 발인하는 3일장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화장장 예약 상황에 따라 시간이 조정되며, 상조회사나 장례식장에서 예약 및 일정 조율을 도와줍니다.
4. 발인 때 참석자 예절
- 검은색 계열의 단정한 복장
- 운구 행렬을 방해하지 않도록 정숙 유지
- 화장장 도착 후에도 정숙한 태도 유지
발인까지의 전체 일정과 비용이 궁금하시다면, 가입하신(또는 가입 예정인) 상조회사의 서비스 내용을 내 상조 안전점검에서 미리 확인해보세요.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장례 절차 안내를 목적으로 하며, 실제 순서와 시간은 지역·종교·상조회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