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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예절 총정리 — 인사말부터 절하는 순서까지
2026-08-31 · 자료 출처: 일반 조문 예절 안내
처음 조문을 가게 되면 인사말, 절하는 순서, 복장까지 무엇 하나 자신 있게 하기 어렵습니다. 기본적인 조문 예절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1. 도착해서 첫 인사
방명록 작성 후 상주에게 목례로 먼저 인사합니다. 이때 긴 말은 필요 없습니다.
2. 영정 앞에서의 예
- 분향 또는 헌화로 예를 표합니다.
- 두 번 절하거나(전통 방식), 종교에 따라 묵념·기도로 대신합니다.
- 절이 끝나면 몸을 일으켜 상주와 마주합니다.
3. 상주와의 인사
상주와는 맞절 또는 목례를 나누고, 짧게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4. 삼가야 할 언행
- 사망 원인을 자세히 묻는 것
- 큰 소리로 대화하거나 웃는 것
- 화려한 옷차림이나 진한 화장
5. 머무는 시간
보통 30분~1시간 정도가 적당하며, 발인이 임박했다면 오래 머물지 않는 배려가 필요합니다.
조문 복장이나 종교별 조문 방식이 더 궁금하다면 장례식장 예절 정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문뿐 아니라, 상을 당한 쪽이라면 상조회사가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이행할 수 있는 곳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내 상조 안전점검에서 무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조문 예절을 안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지역·종교·가정에 따라 세부 절차는 다를 수 있습니다.